이달 1일부터 30일간, 9명의 전문가와 함께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 점검 이향숙 의원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꼼꼼히 살필 것”
repoter : 조현우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 대치2동, 국민의힘)은 이달 1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돼,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이향숙 의원을 비롯해 윤석민 의원, 오온누리 의원 등 구의원 3명과 도정환ㆍ노상만ㆍ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ㆍ김일환ㆍ박기영 세무사 등 각 분야 재정 전문가 6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총 1조 6,874억 원 규모의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검토 항목은 세입ㆍ세출 결산, 이월사업, 채권ㆍ채무, 재산ㆍ기금,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이며, 구청장이 작성한 결산서와 증빙서류를 토대로 재정 운영의 적법성과 효율성,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원을 대표해 검사를 총괄하게 된 이향숙 의원은 위촉식 직후 간담회에서 "대표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구민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중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숫자를 넘어 그 이면의 가치까지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단순히 형식적인 검토에 그치지 않고,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은 확보됐는지를 철저히 분석해 향후 강남구 재정 건전성 강화와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의 검사를 거쳐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며, 이는 오는 6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 대치2동, 국민의힘)은 이달 1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돼,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이향숙 의원을 비롯해 윤석민 의원, 오온누리 의원 등 구의원 3명과 도정환ㆍ노상만ㆍ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ㆍ김일환ㆍ박기영 세무사 등 각 분야 재정 전문가 6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총 1조 6,874억 원 규모의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검토 항목은 세입ㆍ세출 결산, 이월사업, 채권ㆍ채무, 재산ㆍ기금,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이며, 구청장이 작성한 결산서와 증빙서류를 토대로 재정 운영의 적법성과 효율성,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원을 대표해 검사를 총괄하게 된 이향숙 의원은 위촉식 직후 간담회에서 "대표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구민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중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숫자를 넘어 그 이면의 가치까지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단순히 형식적인 검토에 그치지 않고,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은 확보됐는지를 철저히 분석해 향후 강남구 재정 건전성 강화와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의 검사를 거쳐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며, 이는 오는 6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